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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돼지띠, 토끼·돼지·닭띠야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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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담래종 작성일19-05-14 12:33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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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5월14일 화요일 (음력 4월10일 신해)

▶쥐띠

남들은 건너가는데 당신은 도전도 하지 않고 겁부터 내는가. ㄱ, ㅇ, ㅊ성씨 이제까지 끌어오던 일 안 되면 새로운 것에 도전하라. 힘이 약하면 3, 4, 12월생과 동업도 가능하다. 온 가족이 당신만을 바라보고 있음을 알라. 더욱더 내실을 기할 것.

▶소띠

나만의 욕심을 충족하려다가 모든 사람을 적으로 만들 수 있음을 알라. 4, 5, 9, 11월생 현재만 생각 말고 미래를 추구할 것. 과욕은 금물. ㄱ, ㅈ, ㅎ성씨 언행 조심. 망신수 따를 듯. 맺고 끊음을 분명히 할 때다. 본인의 위치를 신중히 생각할 것.

▶범띠

먼저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을 구분해야 구설을 막을 수 있다. 1, 2, 7월생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존심까지 버려서는 안 된다. 5, 9, 10월생 ㅂ, ㅅ, ㅇ성씨 애정의 삼각관계로 갈등 겪을 수. 앞에 닥친 일부터 추슬러서 헤쳐 나갈 것.

▶토끼띠

가도 가도 끝이 없다고 절망하는 것은 아직 금물. 1, 3, 5, 8월생 직장 일은 순조로울 수 있으니 우환 아니면 자녀걱정이 생기겠다. ㄱ, ㄹ, ㅎ성씨 혼자서는 안 되니 범, 토끼, 돼지 띠와 상의하면 쉽게 풀릴 듯. 파란색이 행운. 북, 서쪽이 길.

▶용띠

자신이 진출할 곳은 다른 데에 있다. ㅂ, ㅇ, ㅈ, ㅊ성씨 다시 내놓은 것 매매가 안 되니 애타는 격. 무리하게 시작한 것 무슨 일이든 정도를 지키며 진행해야 한다. 1, 3, 4월생 윗사람과 협력을 이뤄서 추진할 때 성취운이 강함을 알라. 검정색 삼가.

▶뱀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면 웃음꽃이 필 것이다. 옮긴 것을 후회만 하지 말고 지혜롭게 시간을 두고 해결책을 강구할 것. 2, 7, 10월생 자녀와 애정 문제를 심사숙고하라. 되풀이되는 원망 소리 없도록 하라. 요식업, 의료, 금속계통 종사자는 길.

▶말띠

ㄴ, ㅇ, ㅈ, ㅊ성씨 금전거래는 골치만 아프고 우정도 멀어지는 격. 뒤로 살아야지 앞으로 잡다가 애정의 늪에 빠질까 염려된다. 7, 9, 11월생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짜증내지 말고 지혜롭게 승부를 걸어봄이 좋겠다. 북, 서쪽 사람 너무 믿지 말 것.

▶양띠

반성하고 근신함이 좋겠다. 1, 5, 9월생 상대의 불만을 그냥 넘기지 말고 한번쯤은 시인하라. 사업에서도 더욱 분발할 것. 모든 것이 흔들리고 있다. 쥐, 말, 양 띠의 마음을 읽어주고 작은 것에도 관심을 갖고 임할 것. 남, 서쪽이 길.

▶원숭이띠

자신감이 넘치나 생각대로 풀리지 않으니 답답하겠구나. ㄱ, ㅈ, ㅎ성씨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말도 한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10, 11, 12월생 자신 없을 땐 붉은색으로 새로운 마음 갖고 추진하라. 손재수 조심.

▶닭띠

서운하게 대하면 자신의 마음도 불편함을 알라. 3, 7, 11월생 동업자와 의견 대립. 자녀들과 대화가 필요할 때. 천국은 마음에서 오는 것이니 마음을 넓게 가질 것. 들어앉아 있으니 짜증이 심해지고 신병까지 우려되는구나. 신경 쓰는 일 피할 것.

▶개띠

급히 서둘다가 지금보다 더 불이익 당할 듯. 1, 3, 6월생 모든 문제는 시간을 두고 풀어라. 마음이 어두우면 가정도 사업도 침체되는 운. ㄱ, ㄴ, ㅅ, ㅊ성씨 지나치게 친절하게 접근하는 자 피함이 좋겠다. 둘보다 하나에 만족할 것. 구설 조심.

▶돼지띠

토끼, 돼지, 닭 띠를 경계하지 말라. 손잡고 일할 때 길이 열릴 듯. 서로가 서로를 감싸 주어도 힘든 상황에서 각자 따로 행동하니 더욱더 헤어나기 힘들구나. 5, 10, 12월생 불로소득과 일확천금은 절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상기할 것.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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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송 가로수길 조성. (제공=포항시청)

[포항=스포츠서울 이장학 기자] 국립등대박물관 확대건립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건축공사 부지 내 심겨져 있던 해송 200여본이 가로수로 거듭나기 위해 이식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해송은 당초 수형이 곧지 않고 이식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등의 이유로 벌채될 위기에 처해져 있었다.그런데 호미수회, 포항시,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의 노력으로호미로 양쪽 구만교차로에서 대보 2교차로 방향으로 1.4㎞ 구간에 심겨져 호미곶을 상징하는 명품 가로수길로 조성되고 있다.

이번 이식되는 해송은 호미수회가 1984년도에 식재해 가꾸어온 것으로, 호미곶 바닷가를 바로 접한 곳에서 해풍과 파도를 직접적으로 받아 굽어진 수간(나무줄기), 암녹색 잎을 가진 전형적인 호미곶지역 해송의 특성을 고스란히 지닌 나무들이다.

그린웨이추진단 관계자는 “가로수로 식재되는 수목은 수간이 곧게 뻗은 나무를 우선적으로 식재하지만 이번에 이식하는 나무는 바람방향으로 굽어져 자라 한주 한주 배치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최대한 어울리게 배치해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겠다”고 이식사업 추진의지를 밝혔다.

한편, 호미곶 지역은 천혜의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해맞이관광의 명소로 점점더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포항을 상징하는 특색 있는 수형의 해송 가로수길은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학기자 8080hak@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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