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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단표      

[원추 오늘의운세]닭띠 ㅂ·ㅅ·ㅈ·ㅎ성씨, 하던 일 미루지 말고 계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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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담래종 작성일19-05-12 16:53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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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5월12일 일요일 (음력 4월8일 기유, 부처님오신날)

▶쥐띠

옛것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사업에 도전해 볼 기회가 온 것 같다. 남의 것만 생각하면 지나간 차 기다리는 격. 4, 5, 7월생 자금에만 신경 쓰지 말고 실력을 발휘해서 전진하라. ㅂ, ㅇ, ㅈ, ㅎ성씨는 가족에게 신경 써야 할 듯. 금융, 의료, 전자통신업은 길.

▶소띠

계획한 일이 자꾸만 늦어지는 운이다. ㄱ, ㄹ, ㅅ성씨 변동을 하려고 해도 가진 것 없어 답답하구나. 5, 9, 11월생 함께 일하는 사람과 뜻이 맞지 않는다고 짜증내지 말고 인내로써 지혜를 얻을 것. 소, 토끼, 양띠에게 사정을 말하면 해결될 듯.

▶범띠

이제까지 쌓은 실적이 성과를 좌우하는데 이기적인 생각으로 역효과를 얻게 될 듯. 3, 4, 8월생 생각나는대로 행동하다 좌절을 맛볼 수 있음을 알 것. ㄴ, ㅁ, ㅈ성씨 손해가 있더라도 상대를 미워말고 어려움 속에서 교훈을 얻을 것. 남, 서쪽이 길.

▶토끼띠

배고프다고 급하게 먹은 음식 체하게 됨을 알라. 당장의 작은 이익과 즐거움에 집착하지 말고 긴 안목으로 처신할 것. 1, 3, 5, 9월생 생각하는 일 한번 더 생각한 후에 실천에 옮겨라. ㄱ, ㅇ, ㅈ성씨 이것저것 재지 말고 한길을 택함이 좋을 듯.

▶용띠

표현을 확실히 하고 흑과 백을 구분할 것. 5, 7, 10, 12월생 금전에만 매달리지 말고 건강에도 신경 쓸 때다. ㅂ, ㅅ, ㅊ성씨 혼자서만 고민 말고 소, 용, 개띠에게 털어놓을 것. 자칫 애정에 금이 갈까 염려된다. 미혼자는 언행에 주의할 것.

▶뱀띠

성급한 판단으로 더 큰 화를 면치 못하니 더 깊은 생각으로 일 처리함이 좋겠다. 2, 5, 9, 11월생 사랑을 따르자니 이기적인 행동이요 가정을 지키자니 애정 없는 삶에서 헤매이는 격. 무엇이 자기 자신을 지키는 길인가를 생각할 것.

▶말띠

인내하는 자세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다면 시간은 좀 걸린다 해도 대성할 수 있으니 더욱 분발하라. 5, 6, 8월생 가도가도 끝없는 나그네 길이라. 중도에 포기할까 염려된다. ㄷ, ㅂ, ㅇ, ㅈ성씨 내조자의 마음 울리지 마라. 빨간색이 행운.

▶양띠

주변을 정리하라. 구설이 있고 손재수가 염려된다. 2, 4, 5, 8월생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 덕을 베풀면 더 큰 것을 얻을 수.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데서 찾아라. 1, 3, 9, 11월생 ㄱ, ㅅ, ㅇ성씨 이동수가 있으나 방향을 잘 보고 선택하라.

▶원숭이띠

갈등은 숨어 있는 욕심에서 오는 것. 4, 7, 10월생 이정표 없는 곳에서 헤매이는 격. 혼자라고 생각마라. 아주 가까이서 그대를 주시하는 자가 있음을 알라. 직업 변동은 아직은 시기상조.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근신함이 최상이다.

▶닭띠

어쩔 수 없이 시작했다. 주관을 갖고 처신할 것. ㅂ, ㅅ, ㅈ, ㅎ성씨 하던 일 미루지 말고 계속 진행하라. 어려운 일 동, 북간의 쥐, 토끼, 말띠가 힘이 될 듯. 1, 2, 3, 9월생 함께 하는 자와 의견대립이 클 수 있으니 한 발 양보함이 약임을 알라.

▶개띠

주위에 도움을 청하려 해도 답답할 뿐이구나. ㄱ, ㅇ, ㅅ, ㅊ성씨 옛날에는 네것 내것 없이 대하던 자도 멀어져만 가는 격. 1, 3, 8, 11월생 새로운 각오로 시작하면 도울 자 나타날 듯. 4, 5, 6월생 검정색 삼갈 것. 북, 동쪽에 행운 있겠다.

▶돼지띠

신경성 고통을 앓고 있음을 왜 모르는가. 집에서 내조하는 아내의 마음 읽어주어라. 5, 7, 9, 10월생 지금은 사업보다 가정에 더욱더 신경 써야 할 때다. ㅂ, ㅅ, ㅇ, ㅍ성씨 확장은 삼가고 하던 것 진행함이 길. 투자는 피할 것.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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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대성평원 6월11일부터…출산 친화환경 조성 기대

[광주CBS 김형로 기자]

(사진=강진군청 제공)전라남도는 완도 대성병원과 3호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공공산후조리원 3호점 운영을 위한 산모와 신생아의 산후조리 및 요양,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서비스의 체계적 지원, 산모에 대한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키로 합의했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열악한 농어촌 출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2015년 9월 해남종합병원에 1호점 개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5월 강진의료원에 2호점을 신축한 이래 현재까지 1천300명이 넘는 산모가 이용했다.

6월 11일 새롭게 문을 여는 공공산후조리원 3호점은 완도 대성병원에 690여㎡ 규모다.

10개의 산모실과 신생아실, 건강실, 프로그램실 등 산모가 아이를 낳은 후 안락한 산후조리하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산후조리 이용료는 2주에 154만 원이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셋째 자녀 이상 출산가정 등은 이용료의 70%(107만 8천 원)를 감면받을 수 있고, 전남지역 일반 산모도 민간산후조리원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의 산모가 대상이다.

공공산후조리원 3호점을 이용할 산모의 예약접수 문의는 방문하거나 예약접수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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