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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직원들과 '축구 소통' 조현준 효성 회장..."'원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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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담래종 작성일19-05-12 15:37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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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임직원 및 가족 초청해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지디넷코리아=정진호 기자)조현준 효성 회장이 스포츠 스킨십으로 직원들과 격의없는 소통에 나서 화제다.

효성은 지난 11일 안양공장 잔디구장에서 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가족 등 3천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조현준 회장이 11일 안양공장 잔디구장에서 열린 ‘제 17회 효성한마음체육대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사진=효성)

조 회장은 이날 효성티앤씨와 효성중공업 간 축구 결승전에서 효성중공업 소속 선수로 직접 뛰면서 임직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조 회장은 "팀 스포츠에서는 아무리 개인 역량이 뛰어나도 좋은 팀웍을 이길 수 없다"며 "우리는 모두 효성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라며 '원 팀(One Team) 효성'을 강조했다.

조현준 회장이 ‘한마음체육대회’ 축구 결승전에 직접 선수로 출전해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를 펼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효성)

효성 측은 "올해로 17회를 맞은 한마음 체육대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고 소속감뿐 아니라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기 위한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회사 분할 이후 처음 열린 행사로 지주사인 ㈜효성을 비롯해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 계열사들이 오랜만에 한데 모였다.

축구를 비롯해 단체 줄넘기, 계주 등 종목별 경기와 함께 캐리커쳐 그리기, 헤나&페이스 페인팅, 키즈카페 및 어린이 놀이공연 등 다양한 가족 피크닉 이벤트를 마련해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즐겼다.

정진호 기자(jhjung70@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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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대성평원 6월11일부터…출산 친화환경 조성 기대

[광주CBS 김형로 기자]

(사진=강진군청 제공)전라남도는 완도 대성병원과 3호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공공산후조리원 3호점 운영을 위한 산모와 신생아의 산후조리 및 요양,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서비스의 체계적 지원, 산모에 대한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키로 합의했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열악한 농어촌 출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2015년 9월 해남종합병원에 1호점 개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5월 강진의료원에 2호점을 신축한 이래 현재까지 1천300명이 넘는 산모가 이용했다.

6월 11일 새롭게 문을 여는 공공산후조리원 3호점은 완도 대성병원에 690여㎡ 규모다.

10개의 산모실과 신생아실, 건강실, 프로그램실 등 산모가 아이를 낳은 후 안락한 산후조리하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산후조리 이용료는 2주에 154만 원이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셋째 자녀 이상 출산가정 등은 이용료의 70%(107만 8천 원)를 감면받을 수 있고, 전남지역 일반 산모도 민간산후조리원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의 산모가 대상이다.

공공산후조리원 3호점을 이용할 산모의 예약접수 문의는 방문하거나 예약접수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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